유가족 "국가가 나서 달라"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발생 49일이 지난 28일 광주 서구 치평동 붕괴 현장에서 사망한 작업자 4명을 추모하는 49재가 거행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발생 49일이 지난 28일 광주 서구 치평동 붕괴 현장에서 사망한 작업자의 동생 서정운 씨가 추모발언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발생 49일이 지난 28일 광주 서구 치평동 붕괴 현장에서 시민들이 숨진 작업자 4명을 위해 헌화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붕괴사고광주대표도서관붕괴광주시유가족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관련 기사경찰,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19명 뇌물 등 혐의 추가 송치'크레인 상판 터닝기에 깔려 근로자 사망' 업체 대표 집행유예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유가족 "진상 규명·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붕괴 참사' 광주대표도서관 연내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추진양순봉 전남광주시의원 "광주대표도서관 후속조치 적극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