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국가가 나서 달라"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발생 49일이 지난 28일 광주 서구 치평동 붕괴 현장에서 사망한 작업자 4명을 추모하는 49재가 거행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발생 49일이 지난 28일 광주 서구 치평동 붕괴 현장에서 사망한 작업자의 동생 서정운 씨가 추모발언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발생 49일이 지난 28일 광주 서구 치평동 붕괴 현장에서 시민들이 숨진 작업자 4명을 위해 헌화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붕괴사고광주대표도서관붕괴광주시유가족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양순봉 전남광주시의원 "광주대표도서관 후속조치 적극 나서야"'근로자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첫 재판…혐의 인정 엇갈려'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 책임자 수사 마무리…38명 송치'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