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국가가 나서 달라"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발생 49일이 지난 28일 광주 서구 치평동 붕괴 현장에서 사망한 작업자 4명을 추모하는 49재가 거행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발생 49일이 지난 28일 광주 서구 치평동 붕괴 현장에서 사망한 작업자의 동생 서정운 씨가 추모발언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발생 49일이 지난 28일 광주 서구 치평동 붕괴 현장에서 시민들이 숨진 작업자 4명을 위해 헌화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붕괴사고광주대표도서관붕괴광주시유가족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4일, 토)…아침 안개, 일교차 15도↑여객기 참사 잔해 재분류서 유해 추정 추가 발견…유가족 "책임 규명"관련 기사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관련자 3월 중 사법절차 진행"[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30일, 금)'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감식 결과 2월말께…공무원 등 30명 입건(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경찰, 30명 입건·24명 출금'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