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위 "내년 4월쯤 최종보고서 초안…6월 발표 노력"현재 6·7단계 병행…경찰, 24명 입건 수사 지속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사조위무안국제공항진상 규명경찰 수사최종 보고서최성국 기자 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박지현 기자 "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관련 기사"1년 지나 아버지 유해 확인"…여객기 참사 유가족, 진상규명 촉구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가동…수사지연 의혹도 수사대상 될 듯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우원식 "12·29 억울한 죽음 위해 국회 일할 것…국정조사로 진상규명"민변 광주전남지부 "항철위, 여객기 참사 철저히 조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