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 앞 200m 메운 140개 조화…각지 시민들 모여부모 방임·학대에 숨진 4개월 영아…결심공판 진행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 정문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근조화환 140여 개가 놓여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 정문에서 열린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에 추모 메모가 걸려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추모아동학대위로추모식시민모임해든이해든이사건박지현 기자 "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영광농협 성과급 기준 변경 추진…직원들 "사실상 강제" 반발관련 기사"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강훈식 "재난 소통 매뉴얼 만들어야…에너지 추경 즉시 집행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