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충북·경남·경북 피해 속출…지자체 긴급 대응폭염 특보가 내려진 30일 광주 북구청 동물정책팀 직원들이 충효동의 한 축사에서 온도를 낮추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30/뉴스1 관련 키워드가축 피해폐사폭염 피해폭염특보박지현 기자 청년 창업부터 주거까지…광주 북구, 행안부 장관상무등산국립공원 입석대 등 탐방로 정비 완료강정태 기자 올여름 경남 농업 폭염·가뭄 피해 5638농가·1534㏊…50억 지원경남도, 추석 앞두고 식품업체 점검…비위생 관리 등 22곳 적발관련 기사폭염에 농작물 3660ha·가축 131만마리 피해…정부, 추석 전 복구 속도전전남광주 온열질환자 300명 넘어서…폭염특보 지속폭염·가뭄에 농작물 3317㏊ 등 피해…추석 성수품은 '공급 이상 無'강원 농민들 "농산물값 폭락·생산비 폭등…정부·지자체 대책 마련하라""'삼계탕 2만원'은 사치"…카페서 초계국수·닭강정 '간편 보양'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