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충북·경남·경북 피해 속출…지자체 긴급 대응폭염 특보가 내려진 30일 광주 북구청 동물정책팀 직원들이 충효동의 한 축사에서 온도를 낮추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30/뉴스1 관련 키워드가축 피해폐사폭염 피해폭염특보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0일, 목)…강풍 동반, 큰 일교차5·18단체 "여야 대립에 5·18정신 볼모…원포인트 개헌해야"강정태 기자 "남해안·지리산권 관광, 새 성장동력으로"…경남도, 국제 관광투자 세일즈경남 연안 집중호우로 해양쓰레기 1180톤 유입…96% 수거관련 기사폭염에 농작물 3660ha·가축 131만마리 피해…정부, 추석 전 복구 속도전전남광주 온열질환자 300명 넘어서…폭염특보 지속폭염·가뭄에 농작물 3317㏊ 등 피해…추석 성수품은 '공급 이상 無'강원 농민들 "농산물값 폭락·생산비 폭등…정부·지자체 대책 마련하라""'삼계탕 2만원'은 사치"…카페서 초계국수·닭강정 '간편 보양'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