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입석대 상단 노후 시설물 교체 후의 모습.(국립공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무등산무등산국립공원박지현 기자 청년 창업부터 주거까지…광주 북구, 행안부 장관상5·18단체 "이스라엘 대사관 후원 ACC 인상파전 재검토해야"관련 기사추석 인기 국립공원은 '경주'…지난해 방문자 21만명"다채로운 이벤트 있는 호남에서 가을 정취 즐기세요"행정소송에 또다시 해 넘기는 무등산 원효사지구 이전'반도체 도시' 품격 높인다…전남광주 '1호 국가도시공원' 도전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피해지 피해목 활용'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