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임직원들이 21일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둔덕면 산방리의 한 포도 농가를 찾아 일손을 거들고 있다. 2026.8.21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정현 기자 농촌 돌봄·일자리·소득 높인다…예비사회적기업 7곳 신규 지정野 "농지 전수조사, 농촌 착취" 파상공세…송미령 "처분 아닌 적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