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임직원들이 21일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둔덕면 산방리의 한 포도 농가를 찾아 일손을 거들고 있다. 2026.8.21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정현 기자 노란봉투법 6개월…'진짜 사장' 찾기부터 N% 성과급까지 갈등 확산농산물 값 떨어지면 평년가격 80%보장…마늘·양파부터 '가격안정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