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고교생 두 아들 태운 차량, 진도 바다로 돌진운전석 빠져 나온 뒤 광주로…"긴급체포, 수사 중"목포해경이 2일 진도군 진도항 인근 해상에 추락한 차량을 수색하고 있다.(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일가족 사망바다 돌진40대 가장긴급체포운전석최성국 기자 전남대병원 환아들의 '키다리 이모'…카페 사장의 따뜻한 동행신안 섬마을 80대 응급환자, 해경·소방 공조로 병원 이송박지현 기자 "착취 당한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들, 브로커가 '강제 출국' 시도"GIST 노사, 직장내 괴롭힘·단협 놓고 갈등…노조 "총장 사퇴하라"관련 기사라면 먹던 고교생 아들 2명, 친부모가 음료수에 수면제 타 살해'생활고 이유' 바다 돌진해 아내와 두 아들 살해 40대 구속 송치"생활고·구속 두려워"…처자식 싣고 바다로 돌진한 40대 가장 자백아내·두 아들 숨지게 한 40대 구속기로…유치장 나서며 '묵묵부답'40대 가장 "2억 채무 탓"…아내·고교생 두 아들에 '영양제라고 속이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