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고교생 두 아들 태운 차량, 진도 바다로 돌진운전석 빠져 나온 뒤 광주로…"긴급체포, 수사 중"목포해경이 2일 진도군 진도항 인근 해상에 추락한 차량을 수색하고 있다.(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일가족 사망바다 돌진40대 가장긴급체포운전석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4일, 수)…아침기온 다시 영하권광주·전남 초등 신입생 소재 미파악 16명…수사 의뢰박지현 기자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한 달…유족들 "진상규명·재발방지책 시급"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관련 기사라면 먹던 고교생 아들 2명, 친부모가 음료수에 수면제 타 살해'생활고 이유' 바다 돌진해 아내와 두 아들 살해 40대 구속 송치"생활고·구속 두려워"…처자식 싣고 바다로 돌진한 40대 가장 자백아내·두 아들 숨지게 한 40대 구속기로…유치장 나서며 '묵묵부답'40대 가장 "2억 채무 탓"…아내·고교생 두 아들에 '영양제라고 속이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