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서 차량을 바다에 빠뜨려 일가족을 숨지게 한 40대 가장이 4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광주 북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서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북구→자치시 전환 땐 세입 2341억↑…추가 비용은?블로그서 카드정보 알아내 '할인 대리결제'…600만원 챙긴 2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