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부서 구속영장 신청진도에서 차량을 바다에 빠뜨려 일가족을 숨지게 한 40대 가장이 4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광주 북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서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일가족 살해사망살인자살방조박지현 기자 문상필 "광주 북구민에 설·추석 행복지원금 20만원씩 지급"신종 마약 '러쉬' 택배로 구매해 흡입…30대 외국인 구속관련 기사자연휴양림 속 불 탄 방갈로에서 발견된 시신 4구…일가족 살인사건일가족 3명 모두 살해한 30대 남성 '무기징역'에 검찰 항소16년 만에 벗은 '살인자 누명'…검찰 위법·강압 수사 수두룩김포서 일가족 살해한 30대 막내아들…'무기징역' 선고고교 두 아들 수면제 먹여 바다 돌진·살해…40대父 "양형부당 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