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몰아 바다로 돌진…공모한 아내도 함께 사망 홀로 탈출 40대父, 선처 탄원서…檢 무기징역 구형목포해경이 지난 2일 진도군 진도항에서 일가족 4명이 탑승한 차량을 인양하고 있다.(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일가족 살해바다 돌진40대 가장무기징역수면제라면선처 탄원서최성국 기자 광주·전남·전북·제주 회생사건 전담 광주회생법원 개원(종합)최남규 조선대병원 신임 병원장 "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겠다"관련 기사판사도 울렸다…아들 수면제 먹여 바다 돌진했다 홀로 도주한 가장아들 둘 죽이고 혼자 살아나온 父…"선처탄원서 말이 되나" 재판부 호통(종합)'생활고 이유' 바다 돌진해 아내와 두 아들 살해 40대 구속 송치"생활고·구속 두려워"…처자식 싣고 바다로 돌진한 40대 가장 자백차량 빠뜨려 가족 3명 숨지게 한 40대, 아내와 범행 계획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