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광주 서구 전남지방우정청 앞에서 전국택배노동조합이 2025년 임단협 승리를 위한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택배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택배노조우체국 위탁택배원우체국본부박지현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이어 김병내 남구청장도 국무회의 배석"국힘 발의 '5·18 개정안' 피해자·유족 명예훼손…철회하라"관련 기사대구 우체국 택배노동자들 "수입 줄고 비용 늘어 생계 곤란"충청우정본부 위탁택배원 “기준물량 190개 보장하고 통제 중단하라”'택배기사 총파업'에 업무 늘었지만…"원만히 합의됐으면" 집배원 한목소리"코로나 틈타 수수료 인하라니"…위탁택배원들 우체국 규탄"우정노사협의 한 달 만에 약속 파기…명절 계약택배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