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고노동자 "수수료 인하되면 월소득 60~80만원 줄어""코로나19로 노조활동 못하는 상황에서 일방적 추진"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우체국 정문에서 열린 ‘택배노조 3,800 우체국 택배노동자 상경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 김태완 택배연대노조 위원장(왼쪽 세 번째)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2020.4.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한유주 기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한 개미, 석달 만에 2조3000억 날렸다금리부담에 외인 삼전닉스 1.6조 순매도…소부장은 강세 지속[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