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 택배원에게 희생 강요…물량 보장해야"전국택배노조 대구경북지부는 3일 경북지방우정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생존권 보장을 우정사업본부에 촉구했다. (택배노조 대경지부 제공) 2024.6.3/뉴스1관련 키워드우체국택배택배노동자경북우정청남승렬 기자 추경호·이철우 "행정통합법 연내 통과·신공항 조속 추진해야"추경호 "현안 때만 설명하는 건 안일한 행정…소통 일상화해야"관련 기사우체국 택배 노동자 "우정사업본부, 폭염·산재 대책 마련해야""과로 막자"…제주도, 택배노동자 건강검진비 지원 '전국 첫' 추진"우정사업본부 전산 마비 피해 노동자에게 전가"부산 택배노조 "'전산마비 피해, 실질적 보상 마련 촉구"택배노동자들 "추석 연휴 쿠팡 휴무 0일…최소 3일 휴무 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