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우정본부 위탁택배원 “기준물량 190개 보장하고 통제 중단하라”

우정본부 “물량통제 아닌 계약상 체결 조건”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과 우정본부 자회사인 물류지원단 위탁택배원들이 택배 물량을 보장하고 물량통제를 중단해야한다고 촉구했다.2024.5.20/뉴스1 이재규 기자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과 우정본부 자회사인 물류지원단 위탁택배원들이 택배 물량을 보장하고 물량통제를 중단해야한다고 촉구했다.2024.5.20/뉴스1 이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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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과 우정본부 자회사인 물류지원단 위탁택배원들이 택배 물량을 보장하고 물량 통제를 중단해야한다고 촉구했다.2024.5.20/뉴스1 이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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