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본부 “물량통제 아닌 계약상 체결 조건”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과 우정본부 자회사인 물류지원단 위탁택배원들이 택배 물량을 보장하고 물량통제를 중단해야한다고 촉구했다.2024.5.20/뉴스1 이재규 기자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과 우정본부 자회사인 물류지원단 위탁택배원들이 택배 물량을 보장하고 물량 통제를 중단해야한다고 촉구했다.2024.5.20/뉴스1 이재규 기자 관련 키워드전국택배노동조합위탁택배원관련 기사우체국 위탁택배원, 실질임금 인상·물량 보장 촉구대구 우체국 택배노동자들 "수입 줄고 비용 늘어 생계 곤란"'택배기사 총파업'에 업무 늘었지만…"원만히 합의됐으면" 집배원 한목소리"코로나 틈타 수수료 인하라니"…위탁택배원들 우체국 규탄"우정노사협의 한 달 만에 약속 파기…명절 계약택배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