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총파업'에 업무 늘었지만…"원만히 합의됐으면" 집배원 한목소리

"집배원 처리 물량 2~3배 증가했으나 추가보상 거의 없어"
민간택배사 비노조 택배기사 파업 지지 많아, 일각 불만도

본문 이미지 -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 소속 우체국택배 노조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 로비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며 '철의 노동자'를 제창하고 있다.2021.6.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 소속 우체국택배 노조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 로비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며 '철의 노동자'를 제창하고 있다.2021.6.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열린 집배원 1만 6천명 배송 투입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열린 집배원 1만 6천명 배송 투입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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