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성지 광주서 내란수괴 지지 집회 마음 뒤집어져"금남로 '탄핵찬성' 집회서 "탄핵 기각 시 2년간 계엄 공포"15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유명 한국사 강사 황현필 씨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에 참석해 탄핵 반대 집회를 비판하고 있다. 2025.2.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황현필역사바로잡기역사강사전한길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박지현 기자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입주민 50명 대피 소동사랑의 온도 100도 눈앞…광주는 '활활', 전남은 '미적'관련 기사내년 광주교육감 선거 '사법리스크 vs 단일화' 대선 구도 재현될까"고창은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지"…황현필 한국사 일타강사 특강尹 탄핵 놓고 두쪽으로 갈라진 '민주화 상징' 광주 금남로(종합2보)전한길 "尹, 억울하게 갇혀" vs 황현필 "尹지지는 독재 추종"(종합)광주시장·전남지사 15일 '尹 탄핵 촉구' 광주 집회 참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