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100일 앞 진보 측 단일후보 변수황현필 등 유명인사 출마설 '솔솔' 주목김대중 전남교육감과 이정선 광주교육감이 12일 광주교육청 상황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교육감 공동 발표문을 선언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역사강사 출신 유튜버인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 소장이 18일 광주 YMCA에서 열린 2026 민주가족 합동세배에 참석해 지역 정치권 인사들을 만나고 있다. 북구청장 후보인 정달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와 악수하는 황현필.(정달성 SNS.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전남통합특별시교육감김대중이정선황현필서충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5일, 월)…26일까지 최대 200㎜ 이상 비혁신당 김덕수 "한전 와도 유령도시…사기업 함께 와야"관련 기사광양 유세장서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즉시 사과초대 특별시장 후보들이 만들고 싶은 전남광주는 '이런 곳'정청래 "예산·법은 민주당이"…장동혁 "스벅 들고 투표장"(종합)정청래, 전남 돌며 무소속·혁신당 견제…"예산·법, 민주당이 통과"(종합)광주 북구서 후보 현수막 8개 커터칼로 훼손…60대 여성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