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영 할머니 등 피해자·유족, 항소심 다퉈야15일엔 강제동원피해자 등 14명 손배소송 선고18일 광주지방법원 별관 앞에서 정신영 할머니(94)가 언론 브리핑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일제강제동원피해자최성국 기자 서울 노원구 '전남광주 직거래장터' 역대 최대 5.7억 매출'달빛동맹'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18~20일 5·18민주광장관련 기사부산·서울서 일제강제동원 희생자 600명 추모…17일 합동위령제대법, 일본제철 강제동원 배상책임 인정…유족에 8000만원 지급(종합)대법, 일본제철 강제동원 배상책임 인정…8000만원 확정'강제동원 피해' 유족 일본제철 상대 손배소…대법, 오늘 선고한일, 올해도 사도광산 추도식 쉽지 않다…밀린 과거사 문제 협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