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영 할머니 등 피해자·유족, 항소심 다퉈야15일엔 강제동원피해자 등 14명 손배소송 선고18일 광주지방법원 별관 앞에서 정신영 할머니(94)가 언론 브리핑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일제강제동원피해자최성국 기자 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매달 도시철도 2호선 공정률 공개11월 넷째주부터 자율주행차 2대 광주 누빈다…안전관리자는 탑승관련 기사강제동원 피해자들, 日기업 상대 손배소송 2심도 승소김구 탄생 150주년…임시정부 활동·사상 재조명[오늘의 국감] (6일, 화)"하루 한 끼, 죄인처럼 일해"…日강제동원 증언 육성 42년만에 공개부산·서울서 일제강제동원 희생자 600명 추모…17일 합동위령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