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철 상고 기각…유족, 강제집행 절차 진행중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일본제철 강제동원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승소한 강제동원 피해자 故 민문식 씨 아들 민병조 씨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일본제철강제동원장시온 기자 '방첩사 블랙리스트' 여인형 첫 재판…"군판사 성향 파악도"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김민재 기자 올해 법조 윤리 시험 합격률 79.36%…작년보다 약 13%p 낮아전임 장관들 논란 넘어서나…법조계 "김승원, 청탁·음주운전 결격 사유"관련 기사대법, 일본제철 강제동원 배상책임 인정…8000만원 확정'강제동원 피해' 유족 일본제철 상대 손배소…대법, 오늘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