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철 상고 기각…유족, 강제집행 절차 진행중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일본제철 강제동원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승소한 강제동원 피해자 故 민문식 씨 아들 민병조 씨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일본제철강제동원장시온 기자 비공식 제자오디션 봐주고 금품수수…서울대 성악과 현직교수 '무죄'곽상언, '국정원 불법사찰 문건 공개' 행정소송 패소김민재 기자 검찰청 폐지 이후 첫 신규 검사 선발…내년 가을 공소청 배치검찰청 폐지 후 공소청 지휘할 초대 검찰총장 누구…檢출신 여부 주목관련 기사대법, 일본제철 강제동원 배상책임 인정…8000만원 확정'강제동원 피해' 유족 일본제철 상대 손배소…대법, 오늘 선고판례 반해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각하'한 1심…대법 "다시 재판"[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현직 판사가 '강제징용' 조부 대리해 일본제철 손해배상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