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서울시청서 동시 개최4일 서울 종로구 행정안전부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2023.7.4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한지명 기자 "세금 고민 시장에서 무료 상담"…행안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서울 바이오기업 3곳, 美 랩센트럴 간다…글로벌 제약사와 협력 모색관련 기사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장 해임 의결…"부실 관리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