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건설사 송학건설‧해광건설·거송건설 이미 쓰러져한국건설 유동성 위기 속 유명 건설사들 위기감 확산무등산에서 바라본 광주 도심./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건설사법정관리박영래 기자 제조업 기반 취약한 광주, 이젠 글로벌 AI 부품 생산기지로[르포]무성한 잡초밭이 첨단제품 생산기지로…금호타이어 함평공장 가다최성국 기자 세계 판화의 향연…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막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관련 기사대구신보, 건설업에 300억 특별보증…업체당 최대 2억TK 시공능력 3위 업체도 법정관리…부동산 침체 속 공멸 위기감↑현대엔지니어링 "공사비 급등 품목 단가 신속 조정"'중처법 실형' 받은 건설사 대표…2심서 "위헌심판 결과 봐야"부당특약 설정해 안전비용 떠넘겨…'하도급 갑질' 3개 건설사 과징금 7.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