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추가 심리 후 결정…유족 측 "중처법 취지 훼손" 반발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중처법위헌박서현 기자 "부캉이 저기 있네!"…연휴 마지막 날 북항, 물살만 보여도 '환호'"짧은 명절, 아쉽지만 일상으로"…추석 연휴 마지막 날 부산역 귀경 행렬관련 기사중처법 위반 '부산 구청장 아들' 1심서 징역 1년…법정구속재해예방 의무 소홀…검찰, '부산 구청장' 아들에 징역 2년 구형부산 현직 구청장 대표로 있던 건설사 현 대표, 중처법 위반 혐의 재판부산노동단체 "반얀트리 화재 책임자 엄벌 촉구"'노동자 추락사' 부산 중대재해법 2호 하청업체 관계자 2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