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박영래 기자
박영래 기자
전남광주
나주시, 금성산 물레길 등 5곳에 '생수나눔 냉장고' 운영

나주시, 금성산 물레길 등 5곳에 '생수나눔 냉장고'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15일부터 '생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한다.생수 나눔 냉장고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 누구나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폭염 저감 시설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촘촘한 폭염 대응책이다.올해는 이용객 만족도와 접근성을 고려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남평구교 인근, 금성산 한수제 물레길, 영산강 둔치 체육공원, 대호수변공원, 빛가람호수공원 5곳에 설치해 운영한
호남반도체 들어설 광주 군공항 인근, 오늘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

호남반도체 들어설 광주 군공항 인근, 오늘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

광주 군공항 부지 주변이 정부의 메가프로젝트에 따라 14일부터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이번 지정은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정부 결정에 따라 개발 기대심리로 인한 투기성 토지거래를 차단하기 위해서다.지정 기간은 2028년 7월 13일까지 2년간이며, 지정 대상은 광주 군공항 부지를 중심으로 반경 10㎞에 접한 8개 시·구·군, 224개 동·리(총 364.19㎢)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구(동구, 서구
호남 반도체 팹 4기 들어서면…과연 경제적 파급효과는?

호남 반도체 팹 4기 들어서면…과연 경제적 파급효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 군공항 부지(250만 평)에 총 800조 원을 투입해 반도체 팹(Fab·제조시설) 4기를 구축하는 메가 프로젝트는 국가 산업지도를 바꾸는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단일 지역 투자다.800조 원의 누적 투자와 4기의 초대형 팹, 데이터센터 등 부대시설 투자(95조 원 규모 예상)까지 연계된 클러스터가 구축되면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말 그대로 '천문학적인' 숫자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14일 산업계에 따르면 현재
탑솔라, 무안 80㎿ ESS발전소 건설 PF금융 조달 마무리

탑솔라, 무안 80㎿ ESS발전소 건설 PF금융 조달 마무리

재생에너지 전문 탑솔라 그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80㎿ ESS(에너지저장장치) 발전소 건설 관련 1530억 원 PF(프로젝트 파이낸싱)금융 조달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PF금융약정은 국내 ESS시장이 다시 활성화되는 가운데 성사된 대규모 민관 협력사업으로 KDB 한국산업은행이 금융주선을 맡고 선순위 대출은 KDB 한국산업은행이 변동금리 트렌치에 800억 원, 교보생명은 고정금리 트렌치에 730억 원을 각각 참여했다.지난해 7월
찜통더위·열대야에 전력수요 10% 상승 전망…금주 92∼96GW 예상

찜통더위·열대야에 전력수요 10% 상승 전망…금주 92∼96GW 예상

전국적으로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확산하면서 전력수요도 10%가량 상승할 전망이다.13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7월 셋째 주(13∼16일) 전력수요는 92∼96GW로 예상된다. 이에 따른 예비전력은 8.5∼12GW며 공급능력은 103.4∼104.5GW다.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 7월 둘째 주와 비교해 전력수요는 10GW가량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7월 둘째 주 전력수요는 82.9∼87GW를 기록했으며, 예비력은 14.6GW 이상을 유지했었다.전력거래소
광주글로벌모터스 '캐스퍼' 양산 4년 10개월 만에 25만대 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 '캐스퍼' 양산 4년 10개월 만에 25만대 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2021년 9월 경형SUV '캐스퍼' 양산을 시작한 이후 4년 10개월 만에 누적 생산 25만 대를 돌파했다.13일 GGM에 따르면 지난 11일 캐스퍼 누적 생산량은 25만 186대를 기록했다.내연기관은 15만 2647대(61%), 전기차는 9만 7539대(39%)다. 전기차 중 내수는 2만 1646대(22%), 수출은 7만 5893대(78%)다.현대차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안정성, 개성 넘치는 디자인 등이 강
베일 벗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올해 착공·2030년 양산 속도전

베일 벗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올해 착공·2030년 양산 속도전

정부와 기업이 주도하는 '속도전'이 한창인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밑그림이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르면 올해 말 메모리 반도체 팹(Fab·제조시설) 2기 착공을 시작으로 2030년 첫 제품을 양산한다는 구상이다.1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00조 원씩, 총 800조 원을 투입해 광주 군공항 부지에 건립하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는 총 4기의 첨단 반도체 팹이 들어설 예정이다.이곳은 글로벌 공급
신정훈, 통합특별시 20조원 지원약속 정부 이행 촉구

신정훈, 통합특별시 20조원 지원약속 정부 이행 촉구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나주·화순)은 9일 기획예산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통합지방정부에 약속한 20조의 재정지원과 규제완화, 세제혜택 등 제도적 뒷받침을 촉구했다.신정훈 의원은 "전남광주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5극 3특체제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성공적인 물꼬를 트는 역할을 했고, 정부는 전폭적인 행·재정적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특례, 규제완화 약속해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금도 지역에서는 재정지
광주은행, 점포 없는 곡성·구례·진도군에 신설 검토

광주은행, 점포 없는 곡성·구례·진도군에 신설 검토

광주은행이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지역민과 기업을 위한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9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로 새롭게 출범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시 출범 첫날에 맞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예금'을 1호 상품으로 출시했다.광주은행은 행정안전부 디지털서비스개방센터와 연계해 지방은행 최초로 스마트뱅킹 앱 'Wa뱅크'에서 '고향사랑기부서비스'를 선보이며
에너지 전문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초대형 융복합 유기체"

에너지 전문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초대형 융복합 유기체"

재생에너지 전문가인 이순형 동신대 전기공학과 교수는 800조 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관련해 냉철하고 정교한 접근을 당부했다.이 교수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나 광역 행정 통합 같은 지역의 대전환은 결코 단순한 기술 과제나 행정적 선언으로 완성되지 않기 때문"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이 교수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핵심 현안으로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고품질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국가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