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산업용수 공급' 화순 동복댐 증축 주민설명회 연기
오는 31일 열릴 예정이던 전남광주 화순 동복댐 증축 계획안 주민설명회가 연기됐다.28일 화순군 등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1일 오후 2시부터 화순군 백아면 아산복지회관에서 동복댐 증축 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일일 30만톤의 산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동복댐 증축 계획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하지만 댐 증축에 따른 수몰 예상지역 주민 등의 전체적인 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