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안정이냐 판 흔들 변화냐…'나주시장' 윤병태·김덕수 격돌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나주시장 본선이 더불어민주당 윤병태 후보(65)와 조국혁신당 김덕수 후보(55) 간 양자대결 구도로 압축되고 있다.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하며 재선에 한발짝 더 다가선 윤병태 후보에 맞서 "나주가 바뀌어야 한다"며 대안론을 앞세운 김덕수 후보가 어느 정도 파괴력을 낼지 주목된다.16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이재태 전남도의원을 꺾고 민주당 후보로 최종 선출된 윤병태 후보는 '행정의 연속성'을 최대 무기로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