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6월부터 전 영업점서 '무더위쉼터' 운영
광주은행은 6월부터 광주와 전남, 수도권 등 전 영업점(수도권금융센터, 프라임 PB센터 제외)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이다. 은행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영업점 내 냉방시설을 개방하고, 6월 18일부터는 시원한 부채를 제공해 시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줄 예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