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건설수주액 대구 94%·경북 37% 감소원자재값·금리 상승…"문 닫는게 손해 적어"대구·경북의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로 문을 닫는 건설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사진은 아파트 건설현장.(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동산 침체대구·경북건설업계법정관리폐업김종엽 기자 대구 이주배경 고교생 1166명인데 한국어학급 달랑 '1개'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11월5일 '기업 프로젝트 지원' 성과공유회관련 기사대구국세청, 건설업계 법인세 납부 3개월 연장·세무조사 최소화IS동서 '3.5조 초대형' 경산 펜타힐즈 4월 분양…수익성 개선 기대대구 부동산 시장 바닥 쳤나…거래량 '꿈틀'대구·경북 중견건설사 홍성건설 법정관리 신청…하도급업체 피해 우려대구 경제계 "지역 경제 위기…경제 활성화 위한 기업 지원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