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건설수주액 대구 94%·경북 37% 감소원자재값·금리 상승…"문 닫는게 손해 적어"대구·경북의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로 문을 닫는 건설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사진은 아파트 건설현장.(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동산 침체대구·경북건설업계법정관리폐업김종엽 기자 iM뱅크, 전주·광주지점 연속 개점…"호남권 영업망 확대"대구·경북 소상공인 10명 중 3명 '60대 이상·연매출 2000만원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