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광주지방법원 별관 앞에서 정신영 할머니(94)가 언론 브리핑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광주지법 제13민사부(재판장 임태혁)는 일제강점기 강제동원된 정신영 할머니 등 4명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2024.1.18/뉴스1 ⓒ News1 이수민
18일 광주지방법원 별관 앞에서 정신영 할머니(94)가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18일 광주지방법원 별관 앞에서 정신영 할머니(94)가 사단법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법무법인 해태 송우철 변호사와 함께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