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만에 일본 방문한 정신영 할머니, 강제동원 동료들 기려

광주·전남 소녀 6명 강제동원된 일본서 지진으로 숨져
일본 나고야서 열린 도난카이 지진 희생자 추도식에 참석

본문 이미지 -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인 정신영 할머니(95). News1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인 정신영 할머니(95).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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