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영 할머니, 나고야소송지원회 회원 면담도난카이 지진 81주년 희생자 추도식도 참석지난해 1월 18일 광주지방법원 별관 앞에서 정신영 할머니(94)가 언론 브리핑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이수민관련 키워드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정신영할머니나고야도난카이이수민 기자 "아프리카 왕족 금괴 관리" 속여 4500만원 가로챈 60대 항소심도 실형화순전남대병원, 결핵·COPD·천식 적정성 평가 '최고 등급'관련 기사80년 만에 일본 방문한 정신영 할머니, 강제동원 동료들 기려일제 강제동원을 일본인이 고발…연극 '봉선화3' 광주서 공연미쓰비시중공업,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손배소 불복해 항소'931원' 준 전범기업에 승소…94세 정신영 할머니 "일본은 사죄하라"3년 넘게 이어온 강제동원 피해자 '손배 소송' 내년 1월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