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차례 연쇄 성범죄자 만기 출소에 주민 불안…"주거지 제한 필요"

법무부, 1대1 전담보호관찰관 배치·경찰 등 공조체계 구축
"재범 위험성 높은 만큼 감시 외 체계적 관리 필요"

본문 이미지 - 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을 복역 후 출소한 조두순(68)이 지난 2020년 12월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내 거주지로 향하고 있다. 2020.12.1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을 복역 후 출소한 조두순(68)이 지난 2020년 12월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내 거주지로 향하고 있다. 2020.12.1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22년 11월1일 오전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발발이'로 불리는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자택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의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지난 2022년 11월1일 오전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발발이'로 불리는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자택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의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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