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1대1 전담보호관찰관 배치·경찰 등 공조체계 구축"재범 위험성 높은 만큼 감시 외 체계적 관리 필요"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을 복역 후 출소한 조두순(68)이 지난 2020년 12월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내 거주지로 향하고 있다. 2020.12.1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지난 2022년 11월1일 오전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발발이'로 불리는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자택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의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두순성범죄자연쇄 성범죄자강력범죄 출소자김근식사회적 파장주민 불안법무부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 타월부터 소형 가전까지 추석 선물 제안전전남광주 동구, '국가유산 야행' 11년 연속 공모 선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우리도 조두순 감시하는데"…성범죄자 이사, 지자체만 모르는 이유'수원 발발이' 박병화 집 10분 거리, '연쇄 성범죄자' 출소했다"사람 죽여야 내 분노 풀린다"…또래 골라 살인한 99년생 여성'20대 여성 10명 성폭행' 박병화, 수원 전입 후 웃지 못할 '월세 지원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