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호 사고 원인…해수상자·밀봉장치 고장 가능성도

국과수·해경 등 목포 조선소 예인 후 정밀 감식 착수
CCTV 4개 포렌식 분석 등 전망…"모든 가능성 열어둬"

본문 이미지 - 8일 오전 전남 신안군 임자면 소허사도 앞 해역에서 목포해경이 전복된 청보호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해경 제공)2023.2.8/뉴스1
8일 오전 전남 신안군 임자면 소허사도 앞 해역에서 목포해경이 전복된 청보호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해경 제공)2023.2.8/뉴스1

본문 이미지 - 8일 오전 전남 신안군 임자면 소허사도 앞 해역에서 목포해경이 전복된 청보호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해경 제공)2023.2.8/뉴스1
8일 오전 전남 신안군 임자면 소허사도 앞 해역에서 목포해경이 전복된 청보호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해경 제공)2023.2.8/뉴스1

본문 이미지 - 김해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이 8일 오전 목포해양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24톤급 근해통발어선 청보호 전복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김해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이 8일 오전 목포해양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24톤급 근해통발어선 청보호 전복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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