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선주 1심 300만원→2심 800만원'청보호'가 9일 오후 7시10분쯤 목포시 죽교동 목포해경전용부두로 예인되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11시19분쯤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서쪽 16.6㎞ 해상에서 전복된 지 약 116시간 만이다. 2023.2.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청보호전복 사고과적최성국 기자 전남광주시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부처·기업 협의 강화'기아 3조 투자'…전남광주 미래모빌리티 제조·실증 거점 도약관련 기사전남 신안 해상서 전복된 '청보호'…안전불감증이 부른 인재(종합)'5명 사망' 청보호 전복 원인은 '과적'…선박 관계자 검찰 송치청보호 침몰 원인 낱낱이 밝힌다…목포해경 수사 속도청보호 사고 원인…해수상자·밀봉장치 고장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