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 해상서 전복된 '청보호'…안전불감증이 부른 인재(종합)

5명 사망·4명 실종…정밀 감식 결과 '과적' 원인 결론
세월호 이후 5번째 대형 선박 사고…선주 검찰 송치

본문 이미지 - '청보호'가 9일 오후 7시10분쯤 목포시 죽교동 목포해경전용부두로 예인되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11시19분쯤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서쪽 16.6㎞ 해상에서 전복된 지 약 116시간 만이다. 2023.2.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청보호'가 9일 오후 7시10분쯤 목포시 죽교동 목포해경전용부두로 예인되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11시19분쯤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서쪽 16.6㎞ 해상에서 전복된 지 약 116시간 만이다. 2023.2.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해양경찰서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청보호 정밀감식 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2023.2.1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10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해양경찰서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청보호 정밀감식 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2023.2.1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복 사고가 발생한 24톤급 근해통발어선 '청보호'가 10일 오후 전남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에 들어오고 있다. 앞서 청보호는 지난 4일 오후 11시19분쯤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서쪽 16.6㎞ 해상에서 전복됐다. 2023.2.1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전복 사고가 발생한 24톤급 근해통발어선 '청보호'가 10일 오후 전남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에 들어오고 있다. 앞서 청보호는 지난 4일 오후 11시19분쯤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서쪽 16.6㎞ 해상에서 전복됐다. 2023.2.1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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