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 사고가 발생한 24톤급 근해통발어선 '청보호'가 10일 오후 전남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에 들어오고 있다. 앞서 청보호는 2월4일 오후 11시19분쯤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서쪽 16.6㎞ 해상에서 전복됐다. 2023.2.1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