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일 전남 신안 해상서 전복…5명 사망·4명 실종'청보호'가 9일 오후 7시10분쯤 목포시 죽교동 목포해경전용부두로 예인되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11시19분쯤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서쪽 16.6㎞ 해상에서 전복된 지 약 116시간 만이다. 2023.2.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청보호전복 사고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관련 기사'5명 사망·4명 실종' 청보호 선주 항소심서 '어선법 위반' 추가사망 2명·실종 12명 금성호 최근 5년 가장 큰 인명피해 해상사고[표] 2019-2024년 5명 이상 인명피해 어선 사고'2023년 해사안전분야 공동 시상식' 13일 세종서 개최봄철 해양사고 예방…14개 기관 참여 '인명피해 저감 협의체 회의' 12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