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돈에 눈 멀어 사회초년생들 노예로 만든 업주'노예 PC방 사건' 30대 업주 항소심서 징역 3년형화순 노예PC방 업주가 피해자들에게 보낸 메시지 캡처. 내용에는 "넌 오늘 뒤질 줄 알아 XXX야", "문자 똑바로 쳐안보내냐 XXX야" 등의 욕설과 협박이 담겨있다. 2021.6.22/뉴스1 ⓒ News1광주청년유니온과 전남노동권익센터 등 22개 단체로 구성된 화순 노예PC방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가 22일 오전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1.6.2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노예 PC방화순광주사건의재구성사건노예PC방지옥최성국 기자 통합 겪어본 광주관광공사·전남관광재단 '정서적 통합' 눈길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14일 첫 반입…내년 시운전 착수관련 기사검찰 '화순 노예 PC방 사건' 30대 업주 징역 13년 구형'강아지 배설물 먹이고 구타·학대' 노예 PC방 사건, 산재 인정'노예 PC방 사건' 30대 업주 구속영장…내일 영장 심사"강아지 배설물 먹이고 구타·학대"…'노예PC방' 피해 가족들 절규시민단체 "화순 '노예 PC방' 사건 전담수사팀 구성하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