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설물 먹이고 구타·학대"…'노예PC방' 피해 가족들 절규

가해자 반인륜적 범죄 행위 담은 국민청원 글…관심 촉구
2차례 영장 기각한 검찰 규탄…"다른 피해자 나오지 않길"

본문 이미지 -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쳐.ⓒ 뉴스1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쳐.ⓒ 뉴스1

본문 이미지 - '화순 노예PC방' 피해 청년의 부모가 16일 오전 광주지법 앞에서 가해자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시민모임 제공)2021.6.16/뉴스1 ⓒ News1
'화순 노예PC방' 피해 청년의 부모가 16일 오전 광주지법 앞에서 가해자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시민모임 제공)2021.6.16/뉴스1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