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22개 단체로 이뤄진 노예PC방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는 6일 전남경찰청 정문에서 화순경찰서의 늑장·부실수사를 규탄하고 전남경찰청의 전담수사팀 마련을 촉구했다.(독자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