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들을 노예처럼 부리고 인권을 유린한 이른바 '노예 PC방 사건'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 업주 이모씨(37)가 지난해 8월17일 오전 피의자 심문을 받은 뒤 광주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2021.9.17/뉴스1ⓒ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