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직원 7명에 3년 가까이 특수폭행·협박 등 일삼아시민위 "노동착취·반인륜 범죄 일어나지 않도록 법 개선해야"광주청년유니온과 전남노동권익센터 등 22개 단체로 구성된 화순 노예PC방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가 지난 6월22일 오전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1.6.22/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10년간 지적장애인 노동 착취' 염전주 항소 기각…징역 3년 유지같은 병실 환자 살해 혐의 40대 "목격자 진술 신빙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