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와 합동 오전부터 사무실·공장 등 대상31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으로 이뤄진 합동 감식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화재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남 천안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에서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태 기자31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으로 이뤄진 합동 감식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화재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남 천안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에서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천안대원산업화재입건이시우 기자 한국기술교육대, 수시모집 경쟁률 13.2대1…비수도권 대학 중 1위아산시의회,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시 유치 촉구 결의안 채택관련 기사소방청, 내년 예산안 3713억…"무인로봇·AI 재난대응에 투자"'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화재, 우지정제타워 9층서 발화 추정'5명 사상' 대원산업, 잦은 화재에도 소방관리체계 '사각지대'였다천안 화재 합동 감식…2명 숨진 타워서 발화 가능성(종합)'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화재 합동감식 우천으로 축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