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왜 다른 공장에서 일했나"…천안 폭발사고 유족 진상규명 촉구

대원산업 사고 한 달째 화재 원인 규명 안 돼
필리핀 유족 "같은 사고 반복되지 않게 밝혀달라"

본문 이미지 - 30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서 열린 대원산업 중대재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故 조이 칸토 씨의 유족이 영정 사진을 들고 있다./2026.9.30. ⓒ 뉴스1 이시우 기자
30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서 열린 대원산업 중대재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故 조이 칸토 씨의 유족이 영정 사진을 들고 있다./2026.9.30. ⓒ 뉴스1 이시우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서 열린 대원산업 중대재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故 조이 칸토 씨의 유족이 영정 사진을 들고 있다./2026.9.30. ⓒ 뉴스1 이시우 기자
30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서 열린 대원산업 중대재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故 조이 칸토 씨의 유족이 영정 사진을 들고 있다./2026.9.30. ⓒ 뉴스1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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