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차 합동감식 잠정 결론지난달 31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으로 이뤄진 합동 감식 관계자들이 충남 천안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에서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태 기자지난달 31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으로 이뤄진 합동감식 관계자들이 사흘 전 화재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남 천안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에서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천안대원산업화재이시우 기자 천안시, 185억원 규모 재도전 펀드 결성…유망기업 재도약 지원머리뼈 골절 되도록 집단폭행…10대 4명 실형관련 기사천안 대원산업 폭발사고 피해 이주노동자 유족, 사측과 합의천안 대원산업 폭발 사고 유족 "사고 원인 철저히 수사해 달라""형은 왜 다른 공장에서 일했나"…천안 폭발사고 유족 진상규명 촉구소방청, 내년 예산안 3713억…"무인로봇·AI 재난대응에 투자"경찰 '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압수수색…관계자 3명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