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차 합동감식 잠정 결론지난달 31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으로 이뤄진 합동 감식 관계자들이 충남 천안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에서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태 기자지난달 31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으로 이뤄진 합동감식 관계자들이 사흘 전 화재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남 천안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에서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천안대원산업화재이시우 기자 한국기술교육대, 수시모집 경쟁률 13.2대1…비수도권 대학 중 1위아산시의회,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시 유치 촉구 결의안 채택관련 기사소방청, 내년 예산안 3713억…"무인로봇·AI 재난대응에 투자"경찰 '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압수수색…관계자 3명 입건'5명 사상' 대원산업, 잦은 화재에도 소방관리체계 '사각지대'였다천안 화재 합동 감식…2명 숨진 타워서 발화 가능성(종합)'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화재 합동감식 우천으로 축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