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차 합동감식 잠정 결론지난달 31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으로 이뤄진 합동 감식 관계자들이 충남 천안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에서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태 기자지난달 31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으로 이뤄진 합동감식 관계자들이 사흘 전 화재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남 천안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에서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천안대원산업화재이시우 기자 "네팔을 도와주세요" 호서대, 네팔 피해 복구 성금 모금천안 '11살 장애아동 학대 치사' 교회 목사 구속기소관련 기사'5명 사상' 대원산업, 잦은 화재에도 소방관리체계 '사각지대'였다천안 화재 합동 감식…2명 숨진 타워서 발화 가능성(종합)'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화재 합동감식 우천으로 축소 진행'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화재 합동감식 착수"50m 밖 건물도 흔들"…폭발·화재 천안 공장 주변에 파편·쇳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