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사고 현장서 노동부 천안지청장 면담아들 영정 사진 들고 있는 故 조이 칸토 씨의 아버지 로만 칸토 씨. /뉴스1고 조이 칸토 씨 유족에게 수사 경과 설명하는 전준현 지청장./뉴스1관련 키워드대원산업폭발사고이시우 기자 '다함께 춤을' 천안흥타령춤축제 폐막…5일간 99만명 방문신호위반에 음주·무면허…개천절 천안·아산 폭주행위 54건 적발관련 기사"형은 왜 다른 공장에서 일했나"…천안 폭발사고 유족 진상규명 촉구'5명 사상' 대원산업, 잦은 화재에도 소방관리체계 '사각지대'였다'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화재 합동감식 우천으로 축소 진행"50m 밖 건물도 흔들"…폭발·화재 천안 공장 주변에 파편·쇳조각불길 속 소방관 대신 로봇 먼저…119 신고엔 AI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