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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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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사전투표] 대전 22.53%·충남 22.48%…역대 지선 중 '최고'

[사전투표] 대전 22.53%·충남 22.48%…역대 지선 중 '최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대전 22.53%, 충남 22.48%로 마무리됐다.이는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19.74%, 20.25%보다 각각 2.79%P, 2.23%P 높은 수치다. 역대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중에서도 가장 높다. 지역별로는 대전 유성구가 23.94%로 높은 투표율을 보였고, 서구가 21.77%로 낮았다.충남은 청양군이 35.52%로 가장 높고, 천안동남구가 17.38%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30도 더위에도 시장으로, 공원으로…충남지사 후보들 막판 표심전

30도 더위에도 시장으로, 공원으로…충남지사 후보들 막판 표심전

6·3지방선거 마지막 주말인 30일 여야 충남도지사 후보는 유권자가 가장 많은 천안과 아산에서 선거 운동을 집중했다.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는 시간차를 두고 천안중앙시장을 찾았다.먼저 박수현 후보가 이날 오전 문진석 공동선대위원장,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등과 시장을 방문했다.박 후보는 상인들로부터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환풍기 설치 등을 요청받고 지원을 약속했다.오후에는 김태흠 후보가 시장을 찾아 주차시설 확충과 시설 현대화
충남 청소년들 "교육감 공약에 정작 청소년 소외"

충남 청소년들 "교육감 공약에 정작 청소년 소외"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청소년들이 직접 교육감 공약을 비교 평가했다.30일 아산YMCA에서는 '청소년의 픽(Pick) 이름표 없는 충남 교육감 후보 공약마켓'이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천안과 홍성에서 모인 청소년(중2~고2) 9명이 참석해 충남 교육감 후보 4명이 제시한 공약을 살폈다.참가자들은 후보자 이름이 제거된 공약을 놓고 그룹별 토의를 거듭하며 우수 공약을 손수 골랐다.이들은 학습 환경 개선부터 교사의 정치 참여까지 다양한 공약에 관심과 문
[사전투표] 오후 4시 대전 19.94%·충남 20.24%…직전보다 2.46%p·1.94%p↑

[사전투표] 오후 4시 대전 19.94%·충남 20.24%…직전보다 2.46%p·1.94%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오후 4시 기준 대전과 충남의 투표율은 각각 19.94%, 20.24%로 집계됐다.이는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 17.48%, 18.3%보다 각각 2.46%P, 1.94%P 높은 수치다.지역별로는 대전 유성구가 20.93%로 가장 높고, 서구가 19.26%로 낮다.충남은 청양군이 32.9%로 가장 높고, 천안서북구가 15.43%로 최저치를 기록했다.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신분 확인증
[사전투표]오후 2시 대전 17.6%·충남 18.12%…직전보다 2.15%p·1.73%p↑

[사전투표]오후 2시 대전 17.6%·충남 18.12%…직전보다 2.15%p·1.73%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오후 2시 기준 대전과 충남의 투표율은 각각 17.6%, 18.12%로 집계됐다.이는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 15.45%, 16.39%보다 각각 2.15%P, 1.73%P 높은 수치다.지역별로는 대전 유성구가 18.22%로 가장 높고, 서구가 16.99%로 낮다.충남은 청양군이 30.08%로 가장 높고, 천안서북구가 13.53%로 최저치를 기록했다.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신분 확인
[사전투표] 낮 12시 대전 15.49%·충남 16.15%…직전보다 1.75%p·1.41%p↑

[사전투표] 낮 12시 대전 15.49%·충남 16.15%…직전보다 1.75%p·1.41%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낮 12시 기준 대전과 충남의 투표율은 각각 15.49%, 16.15%로 집계됐다.이는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 13.74%, 14.74%보다 각각 1.75%P, 1.41%P 높은 수치다.지역별로는 대전 동구가 16.17%로 가장 높고, 서구가 14.96%로 낮다.충남은 청양군이 27.3%로 가장 높고, 천안서북구가 11.77%로 최저치를 기록했다.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신분 확인증
한병도, 서산공항·철도 추진 약속…"기존 지역 정치인 뭐했나"

한병도, 서산공항·철도 추진 약속…"기존 지역 정치인 뭐했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0일 충남 서산을 찾아 "서산공항과 내포-서산-태안 철도망 반영' 등 지역 교통 현안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민주당이 열세를 보이는 서산은 전날 정청래 당대표 방문한 데 이어 이틀 연속 민주당 지도부가 나서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현장 회의를 갖고 후보자들을 독려했다.그는 "이재명 정부가 일을 잘하려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반드
[사전투표]오전 10시 대전 13.32%·충남 14.09%…직전보다 1.48%p·1.19%p↑

[사전투표]오전 10시 대전 13.32%·충남 14.09%…직전보다 1.48%p·1.19%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오전 10시 기준 대전과 충남의 투표율은 각각 13.32%, 14.09%로 집계됐다.이는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 11.84%, 12.9%보다 각각 1.48%P, 1.19%P 높은 수치다.지역별로는 대전 동구가 14.05%로 가장 높고, 서구가 12.93%로 낮다.충남은 청양군이 24.33%로 가장 높고, 천안서북구가 10.04%로 최저치를 기록했다.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신분 확인
[사전투표] 대전 오전 8시 투표율 11.72%…충남 12.47%

[사전투표] 대전 오전 8시 투표율 11.72%…충남 12.47%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오전 8시 기준 대전과 충남의 투표율은 각각 11.72%, 12.47%로 집계됐다.이는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 10.37%, 11.32%보다 각각 1.35%P, 1.15%P 높은 수치다.지역별로는 대전 동구가 12.33%로 가장 높고, 서구가 11.43%로 낮다.충남은 유권자 2만 7925명 중 5996명이 투표한 청양군이 21.47%로 가장 높고, 천안서북구가 8.82%로 최저치를 기록
길 묻는 척 여고생 따라가 추행한 20대 구속

길 묻는 척 여고생 따라가 추행한 20대 구속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길을 안내해 준 여고생을 추행한 혐의로 20대 A 씨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4일 오후 8시쯤 천안 서북구 두정동에서 여고생 B 양의 신체를 수차례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B 양에게 길을 묻는 척 접근한 뒤, 길을 안내하는 B 양을 따라가며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귀가한 B 양은 부모에게 피해 사실을 알렸고, 부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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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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