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도시주택 분야 협력 강화…생활권행정협의회 재가동
천안아산 생활권 행정협의회가 3년 만에 재가동되면서 양 도시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천안시 도시주택국과 아산시 도시개발국은 13일 간담회를 갖고 양 시의 공동 발전과 도시주택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공동 생활권을 이루고 있는 양 도시의 도시계획과 개발사업, 주거·기반 시설 현황 등을 공유하고 양 도시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도시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