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이시우 기자
이시우 기자
대전ㆍ충남
천안·아산, 도시주택 분야 협력 강화…생활권행정협의회 재가동

천안·아산, 도시주택 분야 협력 강화…생활권행정협의회 재가동

천안아산 생활권 행정협의회가 3년 만에 재가동되면서 양 도시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천안시 도시주택국과 아산시 도시개발국은 13일 간담회를 갖고 양 시의 공동 발전과 도시주택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공동 생활권을 이루고 있는 양 도시의 도시계획과 개발사업, 주거·기반 시설 현황 등을 공유하고 양 도시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도시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
한기대 교수 4명 '세계 상위 2% 과학자'에 올라

한기대 교수 4명 '세계 상위 2% 과학자'에 올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는 황중기 교수(메카트로닉스공학부) 등 교원 4명이 세계 상위 2% 과학자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세계 상위 2% 과학자'는 학술정보 분석기업 엘스비어(Elsevier)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가 연구자의 논문 피인용도 등을 분석해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를 선정하는 지표다.한기대에서는 △황중기 교수(메카트로닉스공학부) △변해원 교수(미래융합학부 겸 고용서비스정책학과) △무하마드 타리크(Mahmood, M
'천안 호두과자 원조'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천안시 전통업소 선정

'천안 호두과자 원조'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천안시 전통업소 선정

천안 호두과자의 원조 '할머니학화호도과자'가 천안시 전통업소로 선정됐다.천안시는 숙련기술장려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할머니학화호도과자'와 중식당 '동순원'을 전통업소로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할머니학화호도과자는 고(故) 조귀금·심복순 대표가 1934년 천안역 앞에 창업해 4대째 운영하는 업소다. 호두과자가 천안 대표 명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했다.함께 선정된 '동순원'은 1960년부터 천안 성환을 대표하는 중식당으로 창업주 송중성 대표가 70
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

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

호서대학교는 주한 네팔대사관에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호서대에 재학 중인 네팔 유학생들의 호소로 시작됐다.지난 8월 네팔 중북부 중국령 티베트 접경 지역 대홍수로 수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아짓 야다브(Ajit Yadav) 호서대 네팔 유학생회장(국제학부 2년 재학)은 "고국이 갑작스러운 홍수와 재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이 매우 슬프다"며 도움을 요청했다.네팔 유학생 100여 명이
문진석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46억원 확보

문진석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46억원 확보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시갑)은 학교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46억 1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내년도 제1차 특별교부금에 포함된 사업은 용곡초·신흥초·천안동중·일봉유치원 바닥 교체 공사 등 모두 11개 사업이다.봉명초·삼거리초 등 옥상 방수와 성정초등학교 옹벽·포장, 중앙고등학교 운동장 조성 및 배수로·담장 공사 등이 포함됐다.문진석 의원은 "의정 활동 중 최대 규모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천
'제자 추행 의혹' 천안 사립대학 교수 직위해제

'제자 추행 의혹' 천안 사립대학 교수 직위해제

충남 천안의 한 사립대학교 교수가 제자를 추행한 의혹이 제기돼 직위해제됐다.12일 대학 측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해당 대학 소속 교수 A 씨에 대한 수사 개시를 통보했다.A 씨는 제자를 추행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대학은 성범죄 등으로 수사를 받는 교원의 직위해제를 규정한 사립학교법을 근거로 A 씨의 직위를 해제했다.또 경찰 수사와 별개로 교내 인권센터에서도 자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대학 관계자는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법령과 규
'원조 빵 축제' 천안 빵빵데이, 17~18일 천안종합운동장서 개최

'원조 빵 축제' 천안 빵빵데이, 17~18일 천안종합운동장서 개최

원조 빵 축제 '2026 빵빵데이 천안'이 17일부터 이틀 동안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빵빵데이는 충남 천안시가 빵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농산물의 판로 개척과 소규모 제과업체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만든 브랜드다. 지난 2021년부터 매년 10월 10일을 빵빵데이로 지정해 빵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대전 빵 축제에 앞서 시작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로 성장한 빵빵데이는 올해 '빵의 왕국'으로 꾸며진다.빵의 왕국에 입국하면 호두과자를
"아내 외도 증거 잡으려고"…차에 녹음기 숨긴 남편, 징역형 집행유예

"아내 외도 증거 잡으려고"…차에 녹음기 숨긴 남편, 징역형 집행유예

아내의 외도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대화를 몰래 녹음한 남편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조영진)는 12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 씨(48)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2년간 형 집행을 유예했다.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A 씨는 지난해 7월 외도 증거를 잡기 위해 아내의 차량 등에 소형 녹음기를 설치해 대화 내용을 녹음한 혐의를 받았다.통신비밀보호법은 공개되지 아니한 타인 간의 대화 녹음을 금지하고
대전 30.2도 '10월 역대 2위'…한글날 연휴 끝까지 늦더위

대전 30.2도 '10월 역대 2위'…한글날 연휴 끝까지 늦더위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때아닌 늦더위가 나타났다. 대전은 낮 최고기온 30.2도를 기록해 10월 일 최고기온으로 역대 두 번째 높은 수준을 보였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 30.2도, 금산 29.5도, 홍성 28.9도를 기록했다. 대전의 이날 기온은 역대 10월 일 최고기온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보령도 30.1도까지 올라 10월 일 최고기온 역
"트램 공사 때문에 길 막혀"…대전시·경찰 대책회의

"트램 공사 때문에 길 막혀"…대전시·경찰 대책회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 구간의 교통혼잡이 커지면서 대전시와 경찰이 교통안전·소통 대책 마련에 나선다.대전시와 대전경찰청은 오는 14일 대전경찰청 한밭홀에서 자치경찰위원회와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계백로와 한밭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서 진행되는 트램 공사로 차량 정체와 사고 위험 등 교통 불편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현재 트램 공사는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의 2~3개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