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사과·재발방지대책 마련 약속작업 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숨진 故 조이 칸토 씨의 동생이 형의 영정 사진을 안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조이 칸토대원산업대원유지유족합의이시우 기자 "계절근로자로 입국했는데 인신매매 당해" 방글라데시 근로자 호소천안·아산, 도시주택 분야 협력 강화…생활권행정협의회 재가동관련 기사천안 대원산업 폭발 사고 유족 "사고 원인 철저히 수사해 달라""형은 왜 다른 공장에서 일했나"…천안 폭발사고 유족 진상규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