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음과 함께 폭발, 불기둥 치솟아…주변 공장도 피해대부분 외국인 근로자 공장서 생활…직원 3명 숨지고 1명 중상28일 오전 충남 천안 동남구 성남면의 한 페인트 원료 제조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 사고로 현재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8 ⓒ 뉴스128일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한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의 한 페인트 원료 제조 공장 내부가 검게 그을려 있다. 2026.8.28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천안타이어원료화재이시우 기자 천안 대원산업 폭발사고 피해 이주노동자 유족, 사측과 합의"계절근로자로 입국했는데 인신매매 당해" 방글라데시 근로자 호소관련 기사경찰 '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압수수색…관계자 3명 입건'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화재, 우지정제타워 9층서 발화 추정'5명 사상' 대원산업, 잦은 화재에도 소방관리체계 '사각지대'였다천안 화재 합동 감식…2명 숨진 타워서 발화 가능성(종합)'5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화재 합동감식 우천으로 축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