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한 대원유지와 같은 작업 공간...5년간 3차례 화재 겪어연면적 5000㎡ 이하 사업장이란 이유로 점검대상서 제외28일 오전 충남 천안 동남구 성남면의 한 페인트 원료 제조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 사고로 현재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8 ⓒ 뉴스1관련 키워드대원산업이시우 기자 "계절근로자로 입국했는데 인신매매 당해" 방글라데시 근로자 호소천안·아산, 도시주택 분야 협력 강화…생활권행정협의회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