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동사태 대응 비상경제대책본부 가동
대전시가 최근 고조되고 있는 중동사태로 인한 유가 급등과 외환·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지역경제에 미칠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구성했다.시는 5일 오후 4시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중동사태 관련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15개 부서장 및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신보재단, 대전테크노파크 등과 지역경제 영향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중동사태에 따른 수출계약 취소, 물류 지연, 대금 결제 차질, 원재료비 상승, 환율 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