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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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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6·3 지선]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 "사람다운 교육으로 보답"

[6·3 지선]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 "사람다운 교육으로 보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교육감 선거에서 1% 이내 초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둔 오석진 당선인이 "교육 가족, 대전시민의 승리에 사람다운 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오 당선인은 4일 "대전교육감 직을 맡겨주신 대전시민과 교육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37년여 교육 현장 경험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부모 등 대전시민들이 만족하는 교실을 깨우고 꿈을 키우는 미래를 위한 교실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안전한 교실은 물론, 교육
[6·3 지선] '0.63% 차 초접전' 대전교육감 선거 오석진 당선

[6·3 지선] '0.63% 차 초접전' 대전교육감 선거 오석진 당선

선두 후보 간 초접전 양상을 보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교육감 선거에서 오석진 후보가 당선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3분 기준 99.98%의 개표율을 보이는 가운데 오석진 후보가 19만8109표(27.48%)를 받으면서 19만3585표를 얻은 성광진 후보(26.85%)를 0.63%p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맹수석 후보는 13만8175표(19.16%), 정상신 후보는 11만504표(15.33%), 진동규
[개표상황] '5파전' 대전교육감 선거 오석진·성광진 0.1% 내 초접전

[개표상황] '5파전' 대전교육감 선거 오석진·성광진 0.1% 내 초접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교육감 선거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뒤집는 피 말리는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3시 기준 오석진 후보가 27.01%의 득표율로 1위를 탈환했으며, 성광진 후보가 26.92%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불과 0.09%포인트다.앞서 전날 지상파 3사(KBS·MBC·SBS) 출구조사에서는 성 후보가 오 후보를 6.8%p 앞설 것으로 예측됐으나, 실제 개표에서는 순위가 수
대전지역 개표 일제히 시작…"투표용지 28장 다발" 한때 소란도

대전지역 개표 일제히 시작…"투표용지 28장 다발" 한때 소란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마감된 3일 대전 5개 개표소에서 일제히 개표 작업이 진행 중이다.이날 오후 6시 20분께부터 각 개표소에는 속속 봉인된 투표함이 도착하면서 빠르게 준비가 이뤄졌다. 선거구별 준비를 마치는 대로 투표함을 개방, 오후 9시 30분 기준 개표가 시작된 지역 및 선거별 개표율은 5~10% 수준을 보이고 있다.대전에서는 총 2500여 명의 개표사무원이 투입돼 표를 분류하고 있다.개표참관인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투표함 봉인지
'74명 사상' 안전공업 합동감식 재개…천장 드러내고 발화부 진입

'74명 사상' 안전공업 합동감식 재개…천장 드러내고 발화부 진입

14명이 숨지는 등 총 74명의 사상자를 낸 안전공업 공장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이 재개된다.대전경찰청은 4일 오전 9시부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안전보건공단, 고용노동부, 재난안전연구원 등 관계기관과 합동감식에 돌입할 계획이다.경찰은 앞서 화재 사흘 뒤인 지난 3월 23일 한차례 합동감식에 돌입했으나 건물의 추가 붕괴 위험으로 최초 발화 추정지인 1층에 진입하지는 못했다.이후 감식 활동은 기관별 현장 감식이나 유류물 등 일부 증
대전시교육감 성광진 33.2%·오석진 26.4%…방송3사 출구조사

대전시교육감 성광진 33.2%·오석진 26.4%…방송3사 출구조사

대전교육감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성광진 후보가 오석진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KBS·MBC·SBS 공동 출구조사 결과 성 후보는 33.2%, 오 후보는 26.4%를 각각 기록했다.두 후보 간 격차는 6.8%p다.이번 출구조사는 이날 오후 6시 15분 공개됐다.이번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는 한국리서치·입소스·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진행됐다.조사시기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전국 615개
아버지 잃은 직원, 아들 잃은 직원…한화에어로 '두 가정 비극'

아버지 잃은 직원, 아들 잃은 직원…한화에어로 '두 가정 비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숨진 사망자 가운데 같은 사업장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근무하던 두 가정의 아버지와 아들이 각각 포함된 것으로 확인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3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는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근무하던 가정이 2곳 있었고, 이번 사고로 한 가정에서는 아버지가, 또 다른 가정에서는 아들이 숨졌다.정부 관계자는 "같은 사업장에 부자가 함께 다니던 가정이 두 곳 있었는데, 이번 사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유성구청에 마련(종합)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유성구청에 마련(종합)

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사망자들을 기리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대전 유성구청에 마련된다.유성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유족과 합동분향소 설치를 논의한 결과 유성구청 1층에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분향소 운영은 5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대책본부는 당초 장소 확정 뒤 이날 밤 12시까지 설치를 마치고 4일부터 조문을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휴일 자재수급이 어려울 것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현재 사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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