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미끼' 청년 향한 마수 여전…국정원 "주의 요구"캄보디아 범죄조직 (사진=경기북부경찰청)국가정보원이 20일 공개한 구출자 A씨의 인신매매 경로.(국정원 제공)관련 키워드캄보디아사기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이상휼 기자 한국보훈문화원, 양주시 국가유공자·보훈가족에 쌀 전달무료 공공풋살장인데 개인계좌로 사용?…의정부시, 전 축협회장 조사관련 기사20억대 '주식 리딩 사기' 자금 세탁한 30대 징역 4년보이스피싱 신고 후 전화 이용중지 지연…1억3690만원 추가 피해'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3년외교부, 태국·튀르키예 등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마약 범죄 연루"…재외동포 속여 123억 가로챈 피싱 일당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