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고위 외교관 "30% 공석은 전례 없는 일…소통 라인 부재"'중동 상황' 장기화로 인해 정부에서 추진한 전세기를 타고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출발해 9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승객들이 가족들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김성진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중동 상황 관련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3.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재외공관장중동 사태외교부인사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노민호 기자 우리 국민 322명 태운 카타르발 직항편 인천 도착(종합2보)우리 국민 태운 카타르발 인천 직항편 출발…韓 요청에 긴급 편성(종합)관련 기사여야, 중동상황 국민안전 우려 한목소리…"조현 안일한 태도"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