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만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장이 지난해 10월21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 씨(22)의 유해를 송환받고 있다. 2025.10.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구서 덤프트럭 브레이크 고장 추정 8중 추돌…2명 경상'대구의 강남' 수성구, 연 100여명 극단적 선택…"전담인력 확충 계획 없다"관련 기사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대구 홈플러스 한 달 만에 재개장, 평일인데도 북적…소고기 반값에 '긴 줄'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연인에게 빌린 4억 독촉받자 돌로 머리 친 70대 징역 7년[인사] 대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