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만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장이 지난해 10월21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 씨(22)의 유해를 송환받고 있다. 2025.10.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이성덕 기자 "여성 최초 기록, 달성 발전으로"…이진숙, 추경호와 현풍시장 유세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박형룡·이진숙…대구달성 보선 '불심잡기'관련 기사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